실제 출시되면 완전 초대박날 '분홍분홍' 러블리한 '벚꽃맛우유'
실제 출시되면 완전 초대박날 '분홍분홍' 러블리한 '벚꽃맛우유'
2018.03.28 10:21

인사이트Facebook 'bingsmile'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벚꽃이 흩날리는 분홍분홍한 계절에 완전 어울리는 우유가 있다.


바로 보기만 해도 눈이 화사해지는 빙그레 '벚꽃맛우유'다. 실제 출시되면 대박은 문제없을 것 같지만 가까운 마트에서 절대 살 수 없는 '환상의 우유'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분홍빛을 띄는 바나나우유 벚꽃맛 버전인 '벚꽃맛우유'가 재조명되며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bingsmile'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벚꽃맛우유'는 사실 빙그레가 지난해 4월 1일 만우절 기념으로 만든 '가짜' 벚꽃맛우유 에디션과 키링이다.


맛은 물론 모르지만 바로 출시해도 손색없을 것 같은 강렬한 비주얼과 색을 맞춘 귀여운 키링은 깨알 디테일을 자랑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 분홍분홍한 분홍색 '벚꽃맛우유'를 꼭 마셔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과 호기심을 드러냈다.


인사이트Facebook 'bingbalove'


이와 관련 빙그레 측 관계자는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벚꽃맛우유' 출시 계획이 현재 없다고 밝혔다.


한편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시즌 한정판 보라색 '오디맛우유'를 선보였다.


'세상에 없던 우유' 신제품 '오디맛우유'를 선보인 빙그레는 오는 7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맛의 한정판 우유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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