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 응가 치워라" 댕댕이 키우는 사람은 뼈저리게 공감하는 일러스트
"주인아 응가 치워라" 댕댕이 키우는 사람은 뼈저리게 공감하는 일러스트
2018.03.27 19:14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반려견을 키우면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녀석의 모습은 하루를 시작하는 원동력이다. 


이외에도 산책하러 가는 등 녀석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힐링이다.


하지만 꿀맛 같은 시간 뒤에는 분명 힘든 일도 존재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위해서 주인이 꼭 겪어야 하는 일 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erezadok'


최근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렉 자독(Erez Zadok)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인은 폭풍 공감하는 일러스트가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렉 자독은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며 예상치 못했던 황당한 일을 그림으로 풀었다.


실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자독은 평상시 녀석과 생활하면서 경험했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묘사해 반려인들의 공감을 샀다.


아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폭풍 공감한다는 자독의 일러스트를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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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rezadok'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이시언 주택청약 당첨된 아파트 2년 만에 '7억→14억' 됐다
입력 2018.12.18 09:59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예능, 광고, 드라마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보이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이시언이 부동산 대박까지 터뜨렸다.


18일 일간스포츠는 이시언이 청약 당첨된 아파트가 2년 만에 2배가 올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월 당시 공급면적 112㎡(33.88평형)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약 7억원이었던 해당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14억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아파트 층이나 단지 등에 따라 거래 금액이 다르겠지만 2년 전에 비해 대략 7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앞서 2016년 9월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이 이사할 곳이라며 공사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청약저축을 9년 동안 3만원씩 넣었다. 1순위가 됐을 때 뭣 모르고 했는데 청약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2년 뒤인 지난 10월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사 중인 아파트 현장을 또다시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멤버들은 2년 만에 거의 완공된 신축 아파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시언은 "오는 12월 중순에 입주한다"고 감격해하며 말했다.


"집들이 제대로 해야 한다"는 박나래의 말에 "그런데 사실 굉장히 불안하다. 집다운 집에 안 살아보지 않나. 내 집인가 그 생각도 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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