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반팔티 하나로 시크한 '섹시미' 뽐내는 아이콘 바비
하얀 반팔티 하나로 시크한 '섹시미' 뽐내는 아이콘 바비
2018.03.27 18:18

인사이트Twitter 'nunaanim'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아이콘 바비가 평범한 의상에도 범상치 않은 섹시미를 뽐냈다.


최근 아이돌 그룹 아이콘은 서울 을지로에서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아이콘 멤버들은 화려한 무대의상이 아닌 수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아이콘 멤버 바비는 하늘색 재킷에 하얀색 반팔 티셔츠를 매치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인사이트Twitter 'nunaanim'


바비는 팬 사인회 중간 재킷을 벗은 다음 수수한 반팔티를 입고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하얀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바비의 모습에서는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왔다.


한껏 여유로운 표정과 제스처는 바비 특유의 시크함과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인사이트Twitter 'nunaanim'


간편한 의상에도 초특급 섹시미를 뽐낸 바비의 매력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바비가 속한 아이콘은 내달 첫 방송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콘TV'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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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nunaanim'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9년 만에 '첫사랑'에서 제자와 선생으로 다시 만난 '복돌' 유승호X조보아
입력 2018.12.18 08:2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유승호와 조보아가 9년 만에 재회를 했다.


지난 1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려 설송고등학교를 자퇴했다가 9년 만에 다시 재입학한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복수는 학교에서 9년 전 고등학생 때 만났던 첫사랑이자 선생님이 된 손수정(조보아 분)을 만나게 됐다.


과거 각별한 사이였지만 서로에 대한 오해가 생기면서 멀어지게 된 강복수와 손수정.



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학교에서 재회하며 서로에게 앙숙처럼 달려들었다.


강복수는 손수정에게 "치, 쫄기는. 너 선생 연기 잘하나 봐. 인기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손수정은 "왜 왔어. 내가 오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짜증을 냈다.


그녀의 말에 강복수는 "에이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 내가. 나 덕분에 5천만원 잃고도 정교사 되는 거 아닌가"라며 비꼬았다.



손수정이 설송고등학교 계약직교사였던 당시 정교사가 되기 위해 5천만원을 냈지만 그녀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학교 측에서는 강복수를 데려오면 정교사로 승진을 시켜준다고 약속을 했던 바 있다.


이러한 점을 자극하는 강복수에게 손수정은 "나 너 덕분에 정교사 된 거 아니야.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네가 알아?"라며 "네가 뭔데. 나한테 왜 이래. 9년 만에 나타나서 나한테 왜 이러냐고"라며 화를 냈다.


이 말을 들은 강복수는 벌떡 일어나 "야 나야말로 너한테 묻고 싶다. 너 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라며 과거 자신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아넣었던 그녀를 탓했다.



이어서 그는 "어차피 가짜는 오래 못 가"라며 그녀의 정곡을 찔렀다.


계속해서 강복수가 자신의 약점을 긁자 손수정은 "나 선생이야. 반말하지 마"라며 선을 그어버렸다.


달달하기만 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가 과거의 오해로 인해 한없이 차가워진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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