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렌즈 꼈을 뿐인데 '과즙미' 팡팡 터뜨리는 '인간 복숭아' 위키미키 최유정
컬러렌즈 꼈을 뿐인데 '과즙미' 팡팡 터뜨리는 '인간 복숭아' 위키미키 최유정
2018.03.27 18:56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이 초록빛 컬러렌즈에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으로 상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최유정은 자신의 일상을 궁금해할 팬들을 위해 위키미키 공식 트위터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최유정은 "오늘도 힘차게 으쌰으쌰 으쌰쌰!"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공개된 사진 속 최유정은 최근 핑크 머리에서 흑발로 염색해 더욱 돋보이게 된 뽀얀 얼굴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특히 초록빛 컬러렌즈를 착용해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최유정에게 '요정'이라는 말이 찰떡으로 어울린다.


아이 메이크업에 볼 터치, 립 색상까지 오렌지로 맞춘 최유정은 과즙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상큼함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인간 복숭아다", "유정이도 의쌰의쌰", "너무 귀엽다", "월요병이 사라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유정이 소속된 걸그룹 위키미키는 지난달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신나는 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라라라(La La La)'를 포함 총 6곡이 수록됐다.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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