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멍멍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댕댕런' 축제 열린다
우리집 멍멍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댕댕런' 축제 열린다
2018.03.27 16:44

인사이트FaceBook '댕댕이페스티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뛰놀 수 있는 '댕댕런' 축제가 오는 4월 22일 열린다.


지난 26일 페이스북 페이지 '댕댕이페스티벌'은 이날부터 개통령 강형욱과 함께 하는 댕댕런 티켓오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댕댕런'은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총 4가지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런 세미나'를 만날 수 있다.


인사이트Daum 'storyfunding'


세미나가 끝나면 반려견과 사람이 함께 뛸 수 있게 만들어진 반려견 마라톤 '댕댕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모든 반려견이 참여할 수 있는 장애물 통과 대회 '댕댕이 어질리티'도 개최된다.


마지막으로 댕댕이와 반려인 모두 즐기는 에프터 콘서트가 화려하게 막을 열 예정이다.


축제는 오는 4월 22일 오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3만 5천원이며 옥션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반려견을 키우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인사이트Time Magazine


주최 측은 댕댕런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준비했다.


댕댕런에 오는 선착순 100분에게는 더바디샵 스페셜 패키지 세트를 증정한다.


더불어 참여만 하면 귀여운 강아지가 그려져 있는 공식 MD 티셔츠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마련된 댕댕런의 수익금은 '1미터의 삶'을 살고 있는 반려견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행복하고 안전한 축제를 위해 주최 측은 참여하는 보호자들에게 몇 가지 당부 사항을 전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사람 또는 다른 친구들에게 위협적인 모습을 드러낸 강아지들은 반드시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만약 안전요원의 입마개 착용 요청에 응하지 않는다면 축제에서 퇴장당할 수 있다.


또한 리드줄 없이 다니다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리드줄 착용은 필수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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