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밭에서 친구·연인과 '인생샷' 남길 수 있는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벚꽃밭에서 친구·연인과 '인생샷' 남길 수 있는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2018.03.27 11:58

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가 개막해 나들이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4일 이랜드가 운영하는 테마파크 이월드는 '별빛벚꽃축제'를 개막했다.


이곳은 여의도 윤중로보다 3배 더 많은 벚꽃나무가 즐비해 있어 영화 같은 벚꽃 풍경을 자랑한다.


덕분에 이월드에는 전국 유일 '벚꽃 포토레이스'가 있어 인생샷을 남기기 제격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이월드 대표 벚꽃 포토존으로 불리는 '빨간 2층 버스'와 '타워 벚꽃길' 등이 인생샷 명소로 꼽힌다.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이 비친 형형색색의 벚꽃나무를 보는 것 또한 재미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는 푸드트럭이 즐비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구경거리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별빛벚꽃축제'는 24일 시작해 오는 4월 8일까지 열린다.


만개한 벚꽃 속에서 그간 본 적 없던 화려한 핑크빛 풍경에 휩싸이고 싶다면, 늦기 전에 대구 이월드를 방문해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