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야구장 가면 꼭 먹어야하는 '혜자甲' 따끈따끈 '삼겹살 정식'
잠실 야구장 가면 꼭 먹어야하는 '혜자甲' 따끈따끈 '삼겹살 정식'
2018.03.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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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잠실 야구장에서 판매 중인 '삼겹살 정식'이 많은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4일 전국 5개 구장에서 '2018 KBO 프로야구'가 개막하며 그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각 10개 구단은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을 위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평균 3시간에서 4시간 가까이 이어지는 야구 응원에 허기진 관중들은 야구장 내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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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장을 대표하는 맛있는 먹거리 가운데에서도 잠실 야구장을 대표하는 '삼겹살 정식'이 야구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삼겹살 정식'은 주문 즉시 자리에서 삼겹살을 구워 고추장과 김치, 마늘, 고추 등과 함께 세트로 제공된다.


따끈따끈한 삼겹살을 장에 찍어 한 쌈 크게 만들어 입에 넣으면 야구를 보는 재미는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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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있는 비빔면과 매콤한 순대볶음은 '삼겹살 정식'과 찰떡궁합 음식으로 손꼽힌다.


'삼겹살 정식'의 가격은 지난해 기준 세트C(삼겹살 정식+면류)는 2만원, 세트B(삼겹살 정식+순대볶음)는 2만 3천원, 세트A(삼겹살 정식+순대볶음+면류)는 2만 6천원 가량이다.


한편 삼겹살 정식을 판매하는 '통밥'은 잠실야구장 1루 측 2층과 3층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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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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