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 없이 '몸무게 46kg' 유지 중인 한선화 근황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 없이 '몸무게 46kg' 유지 중인 한선화 근황
2018.03.26 18:04

인사이트Instagram 'SHH_DAILY'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걸그룹 시크릿 탈퇴 후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한선화의 근황이 이목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선화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게시된 사진 속에는 최근 MBC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장은조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겼다.


한선화는 걸그룹 시크릿 탈퇴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HH_DAILY'


몸무게 46kg으로 알려진 그녀는 어떤 옷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특히 한선화는 몸에 딱 달라붙는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도 굴욕하나 남기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거 통통했던 시절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늘씬해진 한선화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했다.


한선화는 최근 배우로 활동하면서 걸그룹 시절과 달리 활동량이 많지 않지만 꾸준한 운동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손에 들고 있던 음식을 당장 내려놓게 만드는 한선화의 역대급 몸매를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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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HH_DAILY'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세인트스코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레나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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