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치명적 뒤태' 닮은 카카오프렌즈 '말랑 꿀잠 인형'
웰시코기 '치명적 뒤태' 닮은 카카오프렌즈 '말랑 꿀잠 인형'
2018.03.24 10:16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gangnam'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치명적인 뒤태로 유명한 카카오프렌즈 '말랑 꿀잠 인형'이 재입고 됐다.


지난 23일 카카오프렌즈 강남점은 올해 초 출시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말랑 꿀잠 인형'이 재입고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어린 시절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말랑 꿀잠 인형'은 어피치와 무지·라이언 등 총 세 가지 버전이 있다.


원통형으로 제작된 '말랑 꿀잠 인형'은 특히 웰시코기를 닮은 치명적인 뒤태로 유명하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gangnam'


'말랑 꿀잠 인형'의 뒤태는 보기만 해도 '궁디팡팡' 해주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해당 제품은 폴리에스터와 모찌 재질로 제작돼 부드러우면서도 말랑말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사이즈 역시 최대 33cm의 넉넉한 길이로 만들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하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hongdae'


원통형 디자인과 쫀득쫀득 찹쌀떡 같은 재질 덕에 '말랑 꿀잠 인형'은 베개나 쿠션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카카오프렌즈 강남점은 "'말랑 꿀잠 인형'에 대한 문의가 정말 정말 많았다"며 "얼마나 말랑한지 만져보러 오라"고 전했다.


한편 '말랑 꿀잠 인형'은 카카오프렌즈 강남점과 홍대점 등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개당 2만원에 판매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hongdae'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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