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종일 '나쁨'…"실내 데이트 하세요"
오늘(24일) 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종일 '나쁨'…"실내 데이트 하세요"
2018.03.24 07:49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토요일인 오늘(24일)은 실내에서 데이트를 해야겠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할 뿐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기상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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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침 기온은 복사냉각에 의해 뚝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부쩍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7도, 낮 최고 기온은 10도에서 19도 사이다.


날씨는 맑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부터 이어진 대기정체와 더불어 국외 미세먼지 유입이 더해지면서 대부분 지역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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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강원 영서·충청·호남·영남 지역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15도에 이르고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청초한 미모로 향수 광고 뒤집어 놓은 '웹드 여신' 신예은
입력 2018.12.18 16:3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신예 배우 신예은이 향수 광고에서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4일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한 향수 브랜드의 광고로, 브랜드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신예은의 미모가 빛을 발했다.



영상은 잠에서 깨는 신예은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새하얀 이불 속에서 눈을 비비며 깨어난 신예은은 향수의 맑고 깨끗한 느낌을 청초한 비주얼로 표현해냈다.


신예은은 이불에 둘러싸인 채 밝게 웃는가 하면, 연보랏빛 니트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향수를 손에 쥔 채 햇살 아래 선 그의 모습은 절로 탄성을 자아냈다.


화사한 영상의 분위기는 신예은 특유의 단아하고 청순한 느낌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신예은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영상을 직접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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