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 벗고 '쉼표머리'로 모델 포스 뿜어내는 곽윤기-임효준
운동복 벗고 '쉼표머리'로 모델 포스 뿜어내는 곽윤기-임효준
2018.03.23 20:42

인사이트Instagram 'yoongykwak'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7살 차이지만 꽁냥꽁냥한 케미를 보여주는 곽윤기와 임효준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곽윤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효준과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빙상복을 벗고 한층 더 멋있어진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특히 곽윤기와 임효준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렵다는 '쉼표 머리'를 하고 잘생김을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yoongykwak'


두 사람은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란 말을 증명하며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든다.


'맏형' 곽윤기는 평소 '효준맘'이라 불릴정도로 임효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번에도 사진과 함께 "우리뻐시래깅(우리 뽀시래기)"라는 글을 덧붙여 돈독한 사이임을 강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oongykwak'


곽윤기가 공개한 해당 사진은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곽윤기는 지난 19일(한국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세계쇼트트랙선수권 남자 5,000m 계주에 임효준과 함께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은 캐나다와 일본을 제압하고 8년 만에 세계선수권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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