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이병재가 직접 고백한 탈락 발표 후 '눈물' 흘린 이유
'고등래퍼' 이병재가 직접 고백한 탈락 발표 후 '눈물' 흘린 이유
2018.03.23 15:55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2'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Mnet '고등래퍼2' 이병재에게 애청자들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Mnet '고등래퍼2' 측은 5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참가자 이병재는 경연 결과를 본 후 끝내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우려를 자아냈다.


지난 회에서 팀 경연을 펼친 이병재, 하선호는 배연서, 오담률 팀에 완패했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2'


심지어 해당 경연은 반드시 패배한 팀에서 탈락자가 나오는 방식이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팀이 뚜렷한 격차를 보이며 패배하자 이병재는 결국 자리를 뜨며 눈물을 훔치고 말았다.


이병재는 "아차 싶었다. 리허설이 다가 아니었다"며 "패배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속내를 전했다.


예고 영상에서 이병재가 눈물을 쏟은 가운데, 탈락자의 모습이 그려질 Mnet '고등래퍼2'는 오늘(2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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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그동안 고생한 매니저에게 통 크게 '외제차' 쏜 도끼
입력 2018.12.18 10:3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래퍼 도끼가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매니저를 위해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7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고급 승용차로 향하고 있는 도끼와 그의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도끼는 "저의 수고한 매니저 편이에게 저의 레인지로버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라며 곧장 자동차 키를 매니저에게 건넸다.




매니저는 키를 직접 작동해보며 들뜬(?) 기분을 한껏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매니저는 해당 게시글에 "부릉부릉"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에 도끼는 "고장 잘 나니까 조심해"라며 끝까지 그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도끼 매니저 하고 싶다", "도끼는 베풀 줄 아는 듯", "역시 도끼 스웨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가 매니저에게 고가의 선물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5일 LA 한인타운에서 차량털이범으로 인해 물건을 잃어버린 매니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도끼는 귀국 후 그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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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unny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 다음에 더 좋은거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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