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하는 소방차 못 나가게 '불법주차' 하고 사라진 '무개념' 시민
출동하는 소방차 못 나가게 '불법주차' 하고 사라진 '무개념' 시민
2018.03.23 08:07

인사이트Facebook 'ksf0119'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출동하기 위해 사이렌을 켠 소방차가 차고지에서부터 가로막혔다. 


23일 새벽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페이스북 페이지에 소방차를 앞에 떡하니 주차되어있는 승용차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소방차는 비상등을 켠 채로 차고에 서 있고 그 앞에는 일반 차량이 주차돼 있는 모습이다.


해당 차량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업단 측은 "네 이놈!! 너 오늘 중으로는 못나가"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인사이트Facebook 'ksf0119'


이어 "일부에서는 모세의 기적, 일부에서는 소방차고 가로막기"의 댓글을 덧붙였다.


지난 9일에는 소방차 차고에 주차를 한 뒤 민원을 넣으러 간 시민의 행태가 분노를 샀다.


당시 외부 소방 훈련을 나가 비어있던 차고에 한 시민이 주차를 했다.


해당 차량은 소방서에 민원 넣을 것이 있었던 한 시민으로 확인돼 황당함을 남겼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올해 초 잇따라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에 소방청은 긴급 상황 시 주정차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거·이동시킨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 소방차·구급차의 진로를 막는 차량 운전자에게는 최대 벌금 200만원에 처한다.


위급 상황에서 소방대원의 활동을 방해하는 경우에는 기존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었던 처벌이 5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됐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키스신 끝난 후 조보아가 부끄러워하자 머리 쓰다듬어준 '연하남' 유승호
입력 2018.12.18 12:38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가 키스신이 끝난 후 조보아의 머리를 다정하게 어루만졌다.


지난 1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키스신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보아는 극중 '전교 꼴등' 유승호가 열심히 공부해 점수를 올리자 부상으로 깜짝 뽀뽀를 선물했다.


설렘 가득한 키스신에 유승호는 현실 웃음을 지어 보이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번에 OK 사인이 떨어졌고 두 사람은 다시 서로를 마주했다.


키스신이 막 끝난 뒤여서일까. 두 사람은 쑥스러운 듯 웃어보이며 꽁냥대기 시작했다.


유승호는 조보아의 머리를 다정다감하게 만져주며 분위기가 어색해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조보아도 해맑게 웃으며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장면을 선사했다.


이처럼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설렘 가득한 유승호와 조보아의 키스신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 관련 영상은 2분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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