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프리미엄 러닝화 '블레이즈 엔진' 발매
데상트, 프리미엄 러닝화 '블레이즈 엔진' 발매
2018.03.22 18:02

인사이트데상트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러닝화 '블레이즈엔진(BLAZE ENGINE)'을 발매했다.


'블레이즈엔진(BLAZE ENGINE)'은 러닝 시 발의 축을 흔들림 없이 잡아 과내전을 예방하고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신발 밑창에 부위별 경도 차별화 미드솔을 적용해 발바닥 아치에 대한 서포트를 강화했다.


올바른 발바닥의 움직임을 유도해 몸 전체의 축이 되는 발의 흔들림을 잡을 수 있다.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A1폼'을 통해 이전 안정화 계열 러닝화 보다 향상된 쿠셔닝과 반발력을 자랑한다.


또한 봄과 여름을 겨냥해 뛰어난 통풍성과 다양한 색감을 지녔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올바른 러닝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요소를 흔들림 없는 발의 움직임"이라며 "발이 안쪽으로 휘는 현상인 '과내전'이 지속될 경우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발바닥의 아치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블레이즈엔진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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