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갈 때 꼭 사와야 하는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
일본 여행 갈 때 꼭 사와야 하는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
2018.03.22 16:58

인사이트Instargram 'roycechocolate'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달콤한 초콜릿 안에 더 달콤한 마시멜로가 든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이 여행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따듯한 봄을 맞아 일본으로 벚꽃 구경을 떠나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보다 남쪽에 있는 일본은 벚꽃도 우리나라보다 일찍 개화해 3월에 꽃구경하기 좋은 관광지다.


일본으로 떠난 한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벚꽃만큼 인기 있는 상품이 있다. 바로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이다.


인사이트Instargram 'meandanas'


달콤한 초콜릿 안에 더 달콤한 마시멜로가 든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은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지만, 일본 현지나 면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코코아 가루가 잔뜩 뿌려진 원통형 모양의 생 초콜릿인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은 단맛은 물론 쫀득한 마시멜로 특유의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생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새하얀 마시멜로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게 만든다.


인사이트Instargram 'roycechocolate'


비주얼만으로도 '초코 덕후'들을 설레게 하는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은 밀크커피 맛과 화이트 초콜릿 맛, 그리고 한정판인 딸기 초콜릿 맛 등 세 가지가 있다.


초콜릿과 마시멜로가 하나가 되면서 극강의 단맛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이스 마시멜로 초콜릿'은 면세점뿐만 아니라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해외 직구로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배송비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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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rgram 'roycechocolate'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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