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임신 3개월'째…출산 후 결혼한다"
"이태임, '임신 3개월'째…출산 후 결혼한다"
2018.03.21 17:34

인사이트bnt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갑작스럽게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이 임신 3개월째라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스타뉴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이태임이 현재 임신 3개월째이며 출산 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 소속사는 이태임의 임신으로 계약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이태임의 남자친구는 평범한 사업가로 이태임은 출산한 이후에 몸을 추스르고 결혼할 계획이라고 스타뉴스는 설명했다.


인사이트Youtube '매니지먼트해냄'


스타뉴스는 2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이태임과 이태임의 어머니가 소속사 관계자와 만나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과 함께 그간 힘들었던 자신의 심경이 담긴 글을 올렸다.


이태임은 당시 "나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분들 잊지않고 살아가겠다. 감사하다"고 은퇴를 암시한 바 있다.


한편 이태임은 2008년 MBC '내 인생의 황금기'를 통해 데뷔한 뒤 영화 '황제를 위하여', '응징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taeim000'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워너원, 계약 연장 없이 '2주 후' 활동 종료한다
입력 2018.12.18 10:52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그룹 워너원이 계약 연장 없이 오는 31일 활동을 종료한다.


18일 워너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워너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31일 계약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스윙엔터테인먼트, CJ E&M 등 각 멤버들이 속해있는 소속사가 함께 모여 이들의 활동 연장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 더 이상의 활동 연장 없이 최종 해체를 하기로 결정했다.


일부 멤버들은 원래 속해 있던 팀에 재합류할 예정이며, 소속 그룹이 없는 멤버들은 데뷔에 전념한다.



계약은 12월 31일에 종료되지만 워너원의 공식 활동은 1월까지 이어진다.


연말, 연시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고척돔에서 열리는 1월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워너원은 지난해 8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괴물 신인'으로 불리며 눈부신 활동을 펼쳤다.


데뷔하자마자 밀리언셀러 기록, 연말 시상식 신인상 올킬, MAMA 남자 그룹상 수상, 월드투어 개최 등 역대 프로젝트 그룹 중 가장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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