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스타일링 바꾸자 현직 아이돌급 '꽃미모' 갖게 된 권정열
살 빼고 스타일링 바꾸자 현직 아이돌급 '꽃미모' 갖게 된 권정열
2018.03.21 19:24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빅이슈코리아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가수 권정열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권정열 오빠도 많이 잘생겨졌구나'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함께 게시됐다.


게시된 글에는 권정열의 과거와 현재 사진이 함께 담겨 그의 변천사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돼있다.


과거 권정열은 이른바 '닭 벼슬' 스타일로 바짝 올린 헤어스타일을 추구했다.


인사이트Facebook 'tencentimeter'


이와 함께 살이 오른 통통한 얼굴과 난해한 패션 스타일까지 선보이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했다.


하지만 최근 권정열의 사진은 180도 달라진 모습이다.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 온 권정열은 갸름해진 몸매와 날렵해진 턱 선을 자랑한다.


인사이트Facebook 'tencentimeter'


잘생긴 사람들만 어울린다는 '5대5 가르마 펌'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권정열은 분위기 있는 패션 스타일도 뽐낸다.


부쩍 잘생겨진 권정열은 최근 누리꾼들로부터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친형 같다는 호평까지 받고 있다.


한편 물오른 미모의 권정열은 지난해 7월 윤철종의 탈퇴 이후 개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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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tencentimeter'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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