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 아모레 신사옥에 오픈"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 아모레 신사옥에 오픈"
2018.03.21 10:41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더부스'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에 진출했다.


21일 업계 관계자는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가 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서울 용산구 신사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은 신용산역 랜드마크로 떠오르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사옥 지하 몰은 최근 SNS에서 핫하다는 F&B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20·30세대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지하 1층에 오픈한 유일한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는 경리단길, 강남, 건대 등에 이은 직영점이다.


더부스에서는 주문 전 원하는 수제 맥주를 시음해볼 수 있어 취향에 맞는 맥주를 찾을 수 있다.


이곳은 맛있는 맥주와 피자를 함께 즐긴다는 의미를 담은 '피맥', 맛있고 다양한 '수제맥주'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부스의 브랜드 감성을 살린 고재, 메탈 등의 소재와 세련된 아트워크의 조화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아모레 신사옥 지하상가에서는 제주도 유명 카페인 '도렐', 아메리칸 차이니즈 '차알', '카페알토(Cafe Aalto) 바이 밀도'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워너원, 계약 연장 없이 '2주 후' 활동 종료한다
입력 2018.12.18 10:52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그룹 워너원이 계약 연장 없이 오는 31일 활동을 종료한다.


18일 워너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워너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31일 계약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스윙엔터테인먼트, CJ E&M 등 각 멤버들이 속해있는 소속사가 함께 모여 이들의 활동 연장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 더 이상의 활동 연장 없이 최종 해체를 하기로 결정했다.


일부 멤버들은 원래 속해 있던 팀에 재합류할 예정이며, 소속 그룹이 없는 멤버들은 데뷔에 전념한다.



계약은 12월 31일에 종료되지만 워너원의 공식 활동은 1월까지 이어진다.


연말, 연시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고척돔에서 열리는 1월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워너원은 지난해 8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괴물 신인'으로 불리며 눈부신 활동을 펼쳤다.


데뷔하자마자 밀리언셀러 기록, 연말 시상식 신인상 올킬, MAMA 남자 그룹상 수상, 월드투어 개최 등 역대 프로젝트 그룹 중 가장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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