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cm' 아담한 키지만 '비율 깡패'인 일본 패션모델
'151cm' 아담한 키지만 '비율 깡패'인 일본 패션모델
2018.03.20 18:57

인사이트Instagram 'fujitananami'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모델이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51cm'의 아담한 키를 자랑하는 모델 사진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일본 모델 '후지타 나나미'다.


후지타 나나미는 '151cm'라는 키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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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ujitananami'


키는 작지만 길게 뻗은 팔다리와 조막만 한 얼굴로 장신 모델 못지않은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한다.


또한 얼굴에 절반을 차지한 것처럼 큰 눈망울을 가진 후지타 나나미는 인형 같은 미모로도 유명하다.


여기에 다양한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키가 작은 여성들의 패션 바이블로 통한다.


후지타 나나미는 짧은 원피스나 스키니 핏 팬츠의 코디를 즐겨 입으며 모자와 가방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좋아한다.


청순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후지타 나나미는 '엄지공주 실사판'이라는 애칭으로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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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ujitananami'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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