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탈탈 털었다"…루이비통이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2018 신상백 (사진)
"월급 탈탈 털었다"…루이비통이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2018 신상백 (사진)
2018.03.20 18:01

인사이트VOGU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한 신상 아이템을 우수수 쏟아냈다.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르퓌엘 관에서는 루이비통의 2018 가을/겨울 컬렉션이 열렸다.


이날 런웨이에서 루이비통이 선보인 이번 시즌 특징은 과거와 현재의 믹스매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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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루이비통이 새롭게 출시한 백이다.


클래식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모두 가진 이번 신상 백들에서 변화에 대한 루이비통의 의지를 느낄 수 있다.


비비드 컬러로 산뜻함을 더한 백부터 독특한 무늬가 인상적인 백까지. 스타일링 포인트로 매치하기 좋을 아이템이 가득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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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전히 유행하고 있는 미니백은 그동안 유지해온 각진 모양이 아닌 동그란 스타일로 변화를 줘 보는 이들의 구매 욕구를 상승시킨다.


게다가 신상 백들 대부분 크고 화려한 무늬가 잔뜩 있기보다는 심플함을 극대화해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 백으로 들고 다니기 좋다.


루이비통이 야심 차게 내놓은 신상 백들은 모습이 공개되자마자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급부상하며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올봄 떨어지는 벚꽃들 사이를 걸을 때 꼭 들고 싶은 루이비통 신상 백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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