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잘하는 애 옆에 잘하는 애"…카메라 밖에서도 절친미 돋는 키프클랜 일상
"랩 잘하는 애 옆에 잘하는 애"…카메라 밖에서도 절친미 돋는 키프클랜 일상
2018.03.20 11:37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Mnet '고등래퍼2'가 시즌1을 뛰어넘을 정도로 재밌다는 호평을 받으며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 이병재, 배연서 등이 힙합 크루 '키프클랜' 소속임이 알려지면서 이들의 친목 모습에 덩달아 관심이 쏟아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Mnet '고등래퍼2'에서 활약 중인 '키프클랜' 멤버들의 친분이 드러나는 일상 사진들이 속속 올라왔다.


키프클랜은 10대 청소년들로 이뤄진 힙합 크루로 윤호(옌자민), 이병재(빈첸), 배연서(웹스터), 방재민(에이몬드), 김민규(영케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키프클랜은 고등래퍼2가 시작한다는 말에 지원을 했고 멤버 대다수가 본선에 오르면서 시청자들, 특히 10대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여기에 '명상래퍼'로 독특한 매력을 뽐낸 김하온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프클랜의 'kiff'를 자신의 아이디 앞에 붙이며 새롭게 멤버로 합류했다.


특히 '고등래퍼2'를 통해 처음 만난 고등학교 2학년 동갑내기 친구인 김하온과 이병재의 우정은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힙합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뭉친 '키프클랜'은 매일 함께 다니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무대에서는 눈빛마저 강렬하게 변하는 이들이지만 일상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10대들임을 느낄 수 있다.


같이 쇼핑을 하거나, 밥을 먹거나, 옷까지 맞춰 입는 이들의 모습은 어릴 적 친구들과 뛰놀았던 시절을 생각하게 만든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프로패셔널함과 더불어 풋풋함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키프클랜 멤버들이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고등래퍼2'를 휩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일매일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키프클랜'의 스웩넘치는 일상들을 살펴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Instagram 'kiff_vinxen'


인사이트Instagram 'this_woong'


디지털뉴스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