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년 동안 따끈한 피자 '4만 6천여 판' 기부한 '도미노피자'
무려 10년 동안 따끈한 피자 '4만 6천여 판' 기부한 '도미노피자'
2018.03.20 10:29

인사이트도미노피자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총 37만여 명에게 갓 구운 피자를 무료 제공해온 도미노피자의 파티카가 10주년을 맞았다.


20일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는 파티카(Party Car)를 통해 지난 10년간 전국을 방문하며 약 4만 6천여 판의 피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피자 메이킹 시설이 탑재된 차량이다.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지난 2008년부터 전국의 다양한 지역 축제 및 사회 공헌 현장을 찾아가 무료로 피자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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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전국 청소년 보호시설,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지역주민 및 청소년들과 함께 따뜻한 희망의 피자를 나눴다.


지난 10년간 파티카가 달린 거리는 지구 10바퀴에 해당하는 약 40만 km에 달한다.


도미노피자는 파티카 10주년을 맞아 그간 방문하지 않았던 지역들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사연을 받아 출동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은 물론 다양한 계층과의 교류에 앞장서겠다"며 꾸준한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를 표했다.


인사이트도미노피자 공식 홈페이지


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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