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만개하면 사방이 '포토존'이라는 '대구 이월드' (사진 12장)
벚꽃 만개하면 사방이 '포토존'이라는 '대구 이월드' (사진 12장)
2018.03.20 09:58

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대구 이월드 '벚꽃축제'가 다가오고 있다.


지난 17일 대구 이월드 홈페이지에는 '제7회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개장 소식이 공개됐다.


이날 이월드가 공개한 축제 내용에는 이월드에서 만날 수 있는 벚꽃 명소 11곳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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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대표 벚꽃 포토존으로 불리는 '빨간 2층 버스', 윤중로보다 3배 많은 왕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타워 벚꽃 길'은 이미 많은 이들이 아는 유명한 포토존이다.


여기에 로맨틱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회전목마 벚꽃', 파스텔톤 우산이 가득 펼쳐진 '썸리단길', 반짝이는 조명 아래 벚꽃 전경을 구경할 수 있는 '스카이웨이' 등도 꼭 들러보자.


이외 '에어레이스 길', '타워벚꽃 바닥 벽화', '동물농장 트램', '매직로드 벚꽃', '설렘벚꽃', '타워 전망대' 등 이월드 내 모든 곳이 포토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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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이월드 내에서는 벚꽃 축제에 맞춰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달콤한 크림에 딸기잼을 가득 얹은 핑크파이,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머랭 쿠키, 분홍색 초코를 담은 핑크 꽈배기, 꽃가루 초콜릿과 오레오로 장식한 벚꽃 와플 등을 판매한다.


봄빛으로 무장한 이월드에서 친구·연인과 함께 '인생샷'을 남겨보자.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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