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배씩 수익 오르는 중"···올해 '연봉 50억'이 목표인 도끼
"매년 2배씩 수익 오르는 중"···올해 '연봉 50억'이 목표인 도끼
2018.03.19 18:50

인사이트Instagram 'dok2gonzo'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래퍼 도끼의 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가 밝힌 1년 수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도끼의 화려한 집이 공개됐다.


방송에 의하면 그는 최근 130평의 호텔 펜트하우스로 이사했다. 해당 호텔은 1박에 약 2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현재 이 호텔에서 장기 투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시청자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샀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그는 "어린 시절 꿈이었다. 호텔에 사는 게 정말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도끼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밝힌 연봉과 목표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끼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당시 연수익과 목표 수익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도끼의 연봉이 2013년 5억원, 2014년 10억원, 2015년 20억원으로 매년 두 배씩 오르고 있다"는 김국진의 말에 동의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ok2gonzo'


이어 도끼는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까지 50억원 수입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우리 나라 음원 시장에서 50억은 쉽지 않다"며 감탄했다.


이미 2016년 당시 연봉이 두 배씩 오르며 20억원을 넘어섰던 도끼는 2017년 이후 훨씬 더 많은 인기와 명예를 누리고 있다.


그가 거주하는 펜트하우스의 가격을 감안했을 때 이미 목표했던 연봉 수익을 넘어섰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도끼의 놀라운 수익과 더 놀라운 목표액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하는 게 다르다", "멋있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dok2gonzo'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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