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곤지암', 3면 스크린으로 '벌벌' 떨며 숨막히는 공포 즐길 수 있다 (영상)
영화 '곤지암', 3면 스크린으로 '벌벌' 떨며 숨막히는 공포 즐길 수 있다 (영상)
2018.03.19 16:15

인사이트Facebook 'CJCGV'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최강의 공포를 선사할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곤지암'을 3면 스크린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지난 16일 CGV는 오는 3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곤지암'을 3면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스크린X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들은 '곤지암'의 스크린X 버전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곤지암 정신병원을 탐험하던 중 미스터리 한 사건을 당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세 면의 스크린을 통해 더욱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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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CJCGV'


때문에 관객들에게 기존 영화 관람보다 훨씬 더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곤지암'은 공포 체험을 콘셉트로 한 작품인 만큼 극강의 공포를 만끽할 수 있도록 촬영 단계부터 스크린X 제작을 사전 기획했다.


또한 개인방송으로 공포 체험을 생중계한다는 내용에 맞춰 관객들이 영화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도록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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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CJCGV'


영화 '곤지암'은 공포 체험단 7인이 곤지암 정신병원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2년 CNN 선정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한 곳으로 뽑힌 한국의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삼은 영화는 관객들에게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곤지암'은 전국 50개 CGV에서 스크린X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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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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