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박력있게 얼굴 들이미는 우도환에게 '심쿵'하는 조이
도서관에서 박력있게 얼굴 들이미는 우도환에게 '심쿵'하는 조이
2018.03.19 14:01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과 조이가 보기만 해도 설레는 투샷을 완성했다.  


19일 MBC '위대한 유혹자' 제작진은 '유혹남녀' 우도환(권시현)과 조이(은태희)의 설렘 가득한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과 조이는 따스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도서관에 함께 있다.


조이는 높이 있는 책을 꺼내기 위해 사다리에 걸터앉아 있고, 우도환은 그런 조이의 등 뒤에 다가가섰다.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두 사람이 가까워 졌을 때 우도환의 넓은 어깨와 조이의 가녀린 몸이 이상적인 피지컬 차이를 만들며 보는이들마저 설레게 만든다.


특히 백허그를 하는 것처럼 조이를 감싸안은 우도환은 안경 하나로 섹시미를 뿜어낸다.


조이가 설렘 가득한 눈빛으로 고개를 살짝 돌려 우도환의 옆얼굴을 힐끗 쳐다본다.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두 사람의 케미는 현장에서 지켜보는 제작진이 '100점'이라 인정할 정도로 '현실 연인'같다는 후문이다.


한편 19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우도환과 조이의 '밀당'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우도환이 문가영(수지)과의 결혼을 조건으로 걸고 '철벽녀 은태희 유혹하기'라는 게임을 시작, 조이에게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는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공개된다.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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