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파춥스보다 맛있어 '품절대란' 일어난 시크릿쥬쥬 신상 '글로스 캔디'
츄파춥스보다 맛있어 '품절대란' 일어난 시크릿쥬쥬 신상 '글로스 캔디'
2018.03.18 17:20

인사이트Instagram '7elevenkorea'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키덜트족'을 설레게 했던 립스틱 사탕에 이어 액체로 된 '시크릿쥬쥬' 신상 립글로스 캔디가 출시됐다.


지난 14일 세븐일레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신상 '시크릿쥬쥬 립글로스 캔디'의 출시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시크릿쥬쥬'에서 출시한 립스틱 사탕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 빠져들게 만드는 귀여운 비주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입소문을 타며 '키덜트족'의 흥미를 이끈 립스틱 사탕은 '츄파춥스'를 제치고 캔디류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moyang'


인사이트Instagram 'ji_in_0710'


성원에 힘입어 '시크릿쥬쥬'는 짜 먹을 수 있는 립글로스 캔디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튜브형 용기에 내용물을 담아 진짜 립글로스와 흡사한 모습이다.


5명의 공주님이 그려진 제품 안에는 형형색색의 액체로 된 딸기 맛, 포도 맛 액체 캔디가 담겨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이'들의 구미를 당기는 립글로즈 캔디는 촉촉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인사이트Instagram 'misiddol'


인사이트Instagram 'garam_lee22'


이는 성인을 따라 화장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화장품 대신 마음 놓고 쥐여주기 좋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게 구매하기 좋다는 후기도 나오고 있다.


'시크릿쥬쥬' 립글로스 캔디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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