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함께 일한 매니저에 '외제차' 선물한 '의리甲' 남자 연예인 (영상)
4년 함께 일한 매니저에 '외제차' 선물한 '의리甲' 남자 연예인 (영상)
2018.03.18 11:54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휘성이 각별한 매니저에게 주었던 선물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수 휘성과 배우 강한나가 출연했다.


이날 강한나는 피곤해하는 매니저를 생각해 집까지 걸어간 적이 있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이를 듣고 있던 휘성은 "나는 4년 함께한 매니저한테 차를 사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그는 "외제차를 사줬다"며 "내가 운전해준 적도 많고, 내가 택시 타고 다닌 적도 많다"고 말했다.


오래된 매니저에게 외제차를 사주며 의리를 보였다는 휘성의 일화에 강한나는 "대단하다"며 치켜세웠다.


의리 넘치는 휘성의 통 큰 선물에 누리꾼들은 "저러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매니저하고 오래가는 이유가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아는 형님'은 4.2%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Naver TV '아는 형님'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