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에게 헬스 특훈 받으며 '어깨 깡패' 등극한 황민현 근황 (사진)
김종국에게 헬스 특훈 받으며 '어깨 깡패' 등극한 황민현 근황 (사진)
2018.03.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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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워너원 황민현의 특급어깨가 누리꾼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늘 자 황민현 어깨'라는 제목으로 팬들이 공들여 찍은 수십장의 황민현 사진이 올라왔다.


워너원 데뷔 이후 패션 센스가 늘었다는 그는 요즘 운동을 더욱 열심히 해 완벽한 옷태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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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황민현은 짙은 색 스웨터 안에 스트라이프 난방을 겹쳐 입고 있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상체를 빈틈없이 가린 모습에도 불구하고 황민현의 떡 벌어진 어깨는 존재감을 확연히 드러냈다.


작은 얼굴의 세 배에 달하는 역대급 어깨너비는 사진만으로도 그의 넓디넓은 가슴팍을 짐작게 했다.


다른 멤버와 함께 선 뒷모습에서도 확연히 넓은 어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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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그는 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105사이즈에 달하는 강력한 어깨너비를 자랑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운동 마니아 김종국에게 고강도 헬스 특훈을 받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덕분에 예전보다 훨씬 탄탄하고 듬직한 등근육과 어깨 라인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민현이 선배 김종국의 지도(?) 아래 땀 흘리며 열심히 운동하는 장면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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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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