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기 피부에 로이킴 닮은꼴로 여심 저격한 '하트시그널2' 남성 출연자 (영상)
백설기 피부에 로이킴 닮은꼴로 여심 저격한 '하트시그널2' 남성 출연자 (영상)
2018.03.17 15:24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2'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일반인 출연자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하트시그널에 멍뭉미를 발산하는 '로이킴 닮은꼴' 남성 출연자가 등장했다.


지난 16일 첫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종로구 평창동 시그널하우스에서 처음 만나게 된 새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이 모여 통성명하는 사이 한 남성 출연자가 느닷없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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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2'


남성 출연자는 정재호로 자신의 옆에 앉은 송다은을 카메라로 찍고 "잘 나왔는데 보여드릴까요?"라고 말하며 화면을 보여주는 적극적인 면모를 보인다.


여성 출연자들이 급호감을 보이자 다른 남성 출연자가 견재하는 눈빛으로 "사진을 언제부터 찍으신 거예요?"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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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2'


그러자 방금까지 시크한 표정으로 말하던 정재호가 활짝 웃어 보이며 "별로 안 됐어요. 한 달?"이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거 때문 아니예요?"라고 프로그램 때문에 일부러 배운 것 아니냐는 한 남성 출연자의 태클에도 정재호는 순하게 방실방실 웃어보이는 멍뭉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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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2'


카메라를 한 달 배웠다는 사실을 밝히며 수줍게 웃음 짓는 정재호의 모습에 MC들 또한 "멍뭉미가 있다"며 호감을 보였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사이에서 정재호는 백설기같이 하얀 피부에 쌍커풀 없는 눈, 수려한 외모 등 '로이킴 닮은꼴'로 불리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재호는 이날 방송에서 처음에는 사진을 찍어 준 송다은을 계속 쳐다보는 모습도 보였다.


송다은이 민망해하며 왜 쳐다보냐는 말에 "예뻐서"라고 답해 두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전개가 예상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재호는 1차 선택에서 다른 남성 출연자들과 같이 아이유를 닮은 임현주를 선택해 앞으로 더욱 복잡한 러브라인을 기대케 했다. 


Naver TV 채널A '하트시그널2'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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