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치코트 입고 지하철에 등장해 누나팬들 '심쿵'시킨 '7살' 삼둥이
트렌치코트 입고 지하철에 등장해 누나팬들 '심쿵'시킨 '7살' 삼둥이
2018.03.16 17:41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배우 송일국의 자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가 트렌치코트를 입고 멋스러움을 뽐냈다.


16일 배우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 하는 대한민국만세'라는 제목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은 스타일링을 하고 등장한다.


은은한 베이지색의 트렌치코트와 같은 색의 바지로 색깔 맞춤을 한 삼둥이는 지하철에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훌쩍 자란 삼둥이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연출하며 누나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특유의 장난기에 멋스러움까지 더해진 삼둥이에게 "사랑스럽다", "너무 귀엽다"며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배우 송일국의 자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는 오늘(16일) 7번째 생일을 맞았다.


배우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 때 찍은 기념사진을 함께 게시하기도 했다.


트렌치코트로 멋스러움을 뽐낸 7살 삼둥이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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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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