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코미디 영화 '대부업자:소울 앤 캐시' 4월 개봉 확정
독특한 코미디 영화 '대부업자:소울 앤 캐시' 4월 개봉 확정
2018.03.16 13:55

인사이트컴퍼니 케이 글로벌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명품 신스틸러 군단이 선사하는 웃음과 감동의 영화가 오는 4월 5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16일 컴퍼니 케이 글로벌은 영화 '대부업자:소울 앤 캐시'의 개봉을 오는 4월 5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대부업자:소울 앤 캐시'는 세계 경제를 혼란에 빠트린 영혼 담보대출의 등장으로 그에 얽힌 사건을 밝히는 청문회 풍자 코미디 영화다.


최근 연극으로 볼 수 있던 명계남과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의 박철민, '슬기로운 감방생활'로 신 스틸러 강자로 떠오른 장혁진 등이 출연한다.


인사이트명계남, 박철민, 장혁진 / 연합뉴스


이러한 명품 신스틸러 군단의 출연이 알려지며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정체불명의 사업가 '천수관'(명계남 분)은 서재를 배경으로 회장님 포스를 풍기는 근엄한 모습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당신의 영혼은 얼마입니까"라는 문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영혼 담보대출'의 파격 등장을 예고해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동안 경험한 적 없는 '영혼 담보대출'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더불어 명품 신스틸러 군단이 그 안에서 벌일 유쾌하고 감동적인 스토리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인사이트컴퍼니 케이 글로벌


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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