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Be My Chef' 선보인 오크우드프리미어 인천
스테디셀러 'Be My Chef' 선보인 오크우드프리미어 인천
2018.03.16 13:12

인사이트오크우드 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작년 하반기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Be My Chef'가 올해는 연중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Be My Chef'는 호텔 객실 내 주방에서 특별한 재료키트와 간단 레시피로 멋진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중 판매 제품이 아닌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스파게티, 스테이크 재료 키트로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차별화 요소다.


인사이트오크우드 호텔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호텔 셰프와 나만의 특별한 콜라보 요리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거나 서툴러도 걱정 없다. 제공되는 QR코드 동영상 레시피를 통해 쉽게 따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 속 셰프가 객실 주방에서 직접 조리를 하며 알려주는 레시피를 따라 하기만 하면 프리미엄 등심 스테이크와 토마토 스파게티를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


앞치마와 요리모가 함께 제공돼 진짜 셰프가 된 듯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여기에 센트럴파크 수상 레저 할인 쿠폰도 제공되니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몇 년간 유행했던 '먹방, '쿡방'을 통한 대리만족에서 나아가 최근에는 아빠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Be My Chef' 의 높은 인기는 이러한 트렌드와 결을 같이한다.


인사이트오크우드 호텔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하루를 만들 수 있어 지속적으로 재방문 해 주말만이라도 엄마를 쉬게 하고 싶다"는 것이 'Be My Chef' 많은 이용고객들의 의견이다.


동시에 럭셔리한 호텔바캉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은 호텔식 서비스와 여유롭고 편안한 집이 합쳐진 서비스 레지던스 호텔이다.


특히 객실 내에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어 요리를 하기에 완벽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과의 동반 투숙도 가능해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견과 떨어져 있을 필요도 없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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