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놀멍쉬멍' 패키지 선보인 켄싱턴리조트 제주
'온종일 놀멍쉬멍' 패키지 선보인 켄싱턴리조트 제주
2018.03.16 13:12

인사이트켄싱턴리조트가 제주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켄싱턴리조트가 제주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다.


켄싱턴리조트 제주한림에서 제주의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온종일 놀멍쉬멍' 패키지를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리조트 내에 위치한 뮤지엄에서 헐리우드 영화 속 실제 소품을 관람하고, 제주 바다를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각종 혜택이 포함돼 있다.


온종일 놀멍쉬멍 패키지는 객실(21평형 또는 35평형) 1박, 한식당 클라우드 조식(2인), 커피콩 빵 & 아메리카노 1잔, 제주 오메기떡 4개입(2팩), 이랜드 뮤지엄 관람으로 구성됐다.


조식은 흑돼지 김치찌개, 제주 옥돔구이, 고등어 양념구이, 전복죽, 성게알 미역국, 새우볶음밥(어린이 메뉴) 중 택1이다.


커피콩 빵과 아메리카노는 제주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카페 썬라이즈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제주 특산품 오메기떡은 1층 프론트 데스크에서 수령하면 된다.


1층 이랜드 뮤지엄은 영화 '포레스트 검프', '글래디에이터'에서 배우들이 실제로 착용한 의상을 비롯해 '대부'의 오리지널 대본, '절해의 폭풍' 오스카 트로피 등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헐리우드 영화 소품을 다수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12만 1천원부터, 주말(금~토) 14만 1천원부터다. 일자별, 객실 타입에 따른 요금이 상이하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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