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아이돌 만나도 전혀 외모로 밀리지 않는 '꽃미모' 권정열
현직 아이돌 만나도 전혀 외모로 밀리지 않는 '꽃미모' 권정열
2018.03.16 10:05

인사이트Instagram 'hi990103'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다이어트 후 '워너원' 라이관린 닮은꼴로 화제 된 권정열이 아이돌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5일 가수 권정열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권정열은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용준형과 함께 서 있다.


그의 솔로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권정열은 용준형과 6살 차이임에도 동갑 같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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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i990103'


현직 아이돌 앞에서도 꿀리지 않는 외모를 과시한 권정열은 앞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화제된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와 꾸준한 관리로 완성된 날렵한 턱선을 과시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데뷔 초에 비해 몰라보게 잘생겨진 권정열에게 누리꾼들은 그룹 워너원의 멤버 라이관린을 닮았다며 '라이관린 친형'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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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i990103'


특히 권정열은 캐주얼하면서도 여심을 '저격'하는 의상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트렌디한 권정열의 코디는 36살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각적이다.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권정열의 모습에 몇몇 누리꾼은 그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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