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2년 열애 끝내고 5월 6일에 결혼식 올린다"
"한채아♥차세찌, 2년 열애 끝내고 5월 6일에 결혼식 올린다"
2018.03.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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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루데아, (우) 대웅제약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4살 차이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 '한채아♥차세찌'가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15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배우 한채아(37)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33)와 5월 6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예식을 올릴 계획이다.


다만 호화로운 결혼식을 하지는 않는다.


인사이트가족엑터스


두 사람은 하객을 200명 정도만 불러 소규모 웨딩을 치를 예정이다.


한채아는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해 연예계 지인이 많고, 차세찌의 아버지인 차범근도 마당발 인맥으로 통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인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예식을 치르길 바란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준비에 한창인 한채아 측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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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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