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봄맞이 여심 사로잡을 '체리블라썸 라인' 공개
NBA, 봄맞이 여심 사로잡을 '체리블라썸 라인' 공개
2018.03.15 18:39

인사이트NBA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따뜻한 봄 맞이 벚꽃 축제 시즌을 앞두고 여심을 사로잡을 화사한 '체리블라썸 라인'을 선보인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벚꽃이 유명한 워싱턴 지역의 연고 팀인 워싱턴 위저즈를 모티브로 한 '체리블라썸 라인'을 공개했다.


이번 체리블라썸 라인은 NBA의 대표 인기 핏을 적용한 모자 라인과 티셔츠, 에코백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NBA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핑크, 화이트 색상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봄날의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NBA


체리블라썸 라인 화보에는 NBA 전속 모델인 여성 솔로가수 청하와 아이돌 그룹 NCT127의 마크, 태일이 등장해 화사함을 밝혔다. 


벚꽃이 자수로 수 놓아진 모자라인은 마치 흐드러지게 핀 벚꽂 나무에서 방금 꽃잎이 사뿐히 내려앉은 듯한 느낌이다. 


스냅백, 볼캡, 버킷햇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 되었으며, 벚꽃 무늬와 함께 로즈 골드 컬러의 워싱턴 위저즈 금속 심볼을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 아트웍이 들어간 볼캡 스타일은 화려함과 고급스러운 멋을 자아내 주목 받고 있다. 


인사이트NBA


티셔츠와 에코백에도 워싱턴 위저즈 팀 로고와 심볼에 봄을 상징하는 벚꽃 디테일을 수놓아 봄 분위기를 살렸다. 


NBA 관계자는 "이번 체리블라썸 라인은 NBA만의 유니크한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고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컬러감과 디자인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벚꽃 축제 기간을 앞두고 남녀 고객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NBA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