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살'에 벌써 초등학생 포스 풍기는 삼둥이 첫째 대한이
'만 6살'에 벌써 초등학생 포스 풍기는 삼둥이 첫째 대한이
2018.03.15 15:15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배우 송일국이 맏아들 대한이의 부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 만 6세 하루 전!"이라며 아들 대한이 사진을 올렸다. 


그는 "근데 초딩 3학년은 되어 보인다. 그만 자라라~"라며 아들의 폭풍 성장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실제 사진 속 대한이는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에 비해 몰라보게 성장해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어느새 아기 같은 티를 벗은 대한이는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의젓한 모습이었다. 


아직 6세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빠 송일국을 꼭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16년 2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후에도 SNS를 통해 삼둥이의 소식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이달 4일에는 큰형 대한이가 동생들을 모아놓고 직접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송일국은 "대한이가 동생들을 모아놓고 처음으로 자기들끼리 촬영한 삼둥이 셀카"라고 사진을 소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둥이가 스스로 셀카를 촬영할 정도로 성장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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