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생'에서 누나들 마음 훔친 '오빠'로 돌아온 아역 배우 5
'귀여운 동생'에서 누나들 마음 훔친 '오빠'로 돌아온 아역 배우 5
2018.03.3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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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귀여운 아역 배우 이미지를 벗고 '오빠'가 돼 돌아온 이들이 있다.


어릴 적 드라마에 나와 귀여운 외모와 순수한 연기력으로 누나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들.


과연 지금 그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10여년이 지난 지금 통통했던 젖살이 빠지고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며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아역 배우들을 모아봤다.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정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여진구와 '군필자'가 돼 돌아온 박지빈까지 반가운 얼굴들을 소개한다.


1. 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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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은 2009년 전국을 강타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다.


지금은 그룹 '아스트로'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2. 박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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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군대까지 다녀온 '군필자'다.


만 6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어린 이미지가 강했던 박지빈은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기 위해 빠른 입대를 선택했다.


3. 남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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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 역시 2009년 방송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17살인 남다름은 27편의 드라마와 2편의 영화를 찍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 강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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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열연했던 아역 배우 강찬희.


강찬희는 현재 아이돌 그룹 SF9에 소속된 가수로 전세계에 K-Pop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5. 여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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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열연을 펼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잘 생긴 외모로 여성팬들에게 사랑받는 여진구는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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