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단 75대"…맥라렌, 15억짜리 슈퍼카 '세나 GTR' 나온다
"전 세계 단 75대"…맥라렌, 15억짜리 슈퍼카 '세나 GTR' 나온다
2018.03.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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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맥라렌이 15억짜리 초특급 슈퍼카 '세나 GTR'를 제작할 예정이다.


최근 맥라렌 측은 스위스에서 열린 '2018 제네바모터스'에서 '세나 GTR' 콘셉트 카를 선보였다.


맥라렌 세나의 트랙 버전인 '세나 GTR'은 오는 2019년 영국에서 총 75대 한정 생산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기존의 세나보다 더 강력한 파워와 그립감과 무려 1,000kg이라는 다운포스로 더 빠른 랩타임을 기록할 것이라고 맥라렌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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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GTR'은 최상위의 트랙카가 필요로 하는 강성과 강도를 위해 세나와 같은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Ⅲ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건조 중량은 1,198kg으로 공도 주행 가능한 트랙카 중 가장 가벼운 경량을 자랑한다.


여기에 '세나 GTR'은 레이스 스타일의 변속기와 개선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 피렐리 슬릭타이어 등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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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 차량에는 서킷 용도로 특별히 제작된 타이어 디자인이 적용된다.


프론트 스플리터는 로드카용보다 크고 에어로다이내믹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도어 디자인 역시 공력 성능을 높이고 바깥쪽 스킨은 차의 중앙으로 최대한 밀려 들어와 공기 흐름을 유연하게 한다.


한편 맥라렌은 '세나 GTR'의 가격이 한화 약 14억 9천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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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조두순 출소하면 X랄 차준다" 예고한 '알찬선수' 이종격투기 명현만
입력 2018.12.18 13:14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X랄킬러', '내시제조기'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종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조두순에게 무서운 예고장을 보냈다.


지난 1일 명현만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명현만은 초등학생 여아를 성폭행한 흉악 성폭행범 조두순에 관해 이야기했다. 명현만은 어린 딸을 둔 아버지이기도 하다.


명현만은 "방송하는 이유는 조두순 때문"이라면서 "그런 X끼 어떻게 해야 하나. 출소가 2년 남았다고 한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격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욕설도 섞어 쓰는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원래 욕을 안 하는데 조두순 때문에 안 된다"라며 "운동시켜서 시합 데뷔 못 하나. 합법적으로 X 패듯이 패 주게"라는 발언도 했다.



명현만은 약한 사람(여아)에게 그러한 짓을 한 조두순에게 분노하며 "딸을 낳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10년 20년 하는 (징역형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터넷 잘하시는 분들 올려달라. 청와대에 태형을 만들어 달라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을 한 날 명현만은 페이스북에 조두순 관련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명현만은 기사 링크 하나를 공유하며 "조두순 출소하고 이 글 보면 칼 들고 와라. X랄 차 준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명현만 선수는 헤비급 이종격투기 선수로 190cm에 118kg의 체급이다. 다른 선수들에게 남성 낭심을 가격하는 기술인 '로블로'를 많이 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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