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블랙팬서2' 제작 확정, 속편서 다룰 아이디어 많다"
마블 스튜디오 "'블랙팬서2' 제작 확정, 속편서 다룰 아이디어 많다"
2018.03.14 17:12

인사이트영화 '블랙팬서' 스틸컷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가 영화 '블랙팬서'의 속편 제작을 공식 선언했다.


지난 10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인 케빈 파이기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케빈 파이기는 영화 '블랙팬서' 속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케빈 파이기는 "마블 스튜디오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1편을 제작하면서 2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라며 '블랙팬서2' 제작에 대해 언급했다.


인사이트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 / Complex


이어 그는 "'블랙팬서2'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고 우리는 속편 이야기를 풀어낼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케빈 파이기는 이미 지난 2월에 미국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속편에도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참여하는가"에 대해 "물론이다"라고 답하며 '블랙팬서2'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놨다.


마블 스튜디오 측도 영화 '블랙팬서2'에 대한 질문에 "제작은 확정됐지만 정확한 일정은 논의 중이다"라고 답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가시킨 바 있다.


한편 지난달 14일 개봉한 영화 '블랙팬서'는 전 세계 시장에서 10억 7,800만 달러(한화 약 1조 1,480억원)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흥행 대박'을 일으켰다.


영화 '블랙팬서'는 마블 스튜디오의 첫 흑인 히어로인 티찰라(채드윅 보스만 분)가 적들로부터 자신의 나라인 와칸다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블랙팬서' 스틸컷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신서유기'로 대박난 피오, 첫 '단독 광고' 찍는다
입력 2018.12.18 10:14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신서유기'로 전성기를 맞은 피오가 데뷔 이후 첫 단독 광고를 찍었다.


최근 tvN '신서유기'에 출연하며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하고 있는 블락비 피오가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광고를 촬영했다.


일간스포츠는 18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피오가 단독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피오의 단독 광고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직 어떤 제품의 광고인지는 밝히지 않은 상태다.



또한 현재 촬영을 진행한 광고는 한 건이지만 제안은 10곳 이상에서 들어왔다고 전했다.


단독 광고뿐 아니라 tvN '신서유기' 멤버들과 함께하는 광고로는 15개 브랜드에서 제안이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피오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최근 광고 제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아무래도 방송에서 모습을 좋게 보고 연락하는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화보 제안은 3~4군데, CF 제안은 15곳에서 들어왔으며 식료품부터 기업, 의류 등 다양한 곳에서 제안받고 있는 상황이라 덧붙였다.


최근 tvN '신서유기'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오는 귀엽고 허당끼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피오는 tvN '신서유기'에 이어 tvN '남자친구'에 신스틸러로 등장해 인지도까지 높이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