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럽고 예뻐 '랜선여친' 등극한 웹드라마 여주인공 8명의 일상사진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 '랜선여친' 등극한 웹드라마 여주인공 8명의 일상사진
2018.03.14 15:36

인사이트Instagram 'm_hyowon_93', 'min_ji2517'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지하철에서 버스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서도 5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웹드라마가 대세다. 


웹드라마는 드라마보다 일상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공감을 얻고 있다.


이 중에서도 '열일곱', '연애플레이리스트', '모두의 연애', '전지적 짝사랑 시점' 등 다양한 연애를 소재로 한 웹드라마들은 시즌이 기획되는 등 오래도록 회자된다.


특히 출연한 여배우들은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연기로 일상모습까지 인기몰이 중이다.


극강의 사랑스러움으로 남성 팬들이 '현실 여친' 삼고 싶어 하는 웹드라마 여주들의 일상을 모아봤다.


1.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이유진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pt_u_jin'


2. 웹드라마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강민아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inah320_97'


3.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민효원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_hyowon_93'


4. 웹드라마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김다예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d.yea'


5.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2' 양혜지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hazzisss'


6.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정신혜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bonheur_sinhye_irene'


7.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 김연정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yeonj_96'


8. 웹드라마 '열일곱' 유혜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yoohyein00'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방탄소년단, 데뷔 후 경제 효과 '56조'…"올림픽보다 크다"
입력 2018.12.18 19:23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탄소년단이 '평창동계올림픽'보다 큰 어마어마한 경제효과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18일 현대경제연구원은 방탄소년단이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 동안 총 56조 1,600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세부적으로는 생산유발 효과 약 41조 8,600억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 약 14조 3,000억 원이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5년간(2013∼2018년) 인기 상승의 평균 수준을 앞으로 5년간도 유지할 경우를 가정한 경우다.



56조 1,600억 원은 지난 2월 개최된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대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추정한 생산ㆍ부가가치 유발효과 41조 6,000억 원을 웃도는 액수라 눈길을 끈다.


연구원 측은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계량화하고자 구글 트렌드와 회귀분석, 산업연관분석 등 다양한 분석기법을 활용하기도 했다.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 인지도가 1 포인트 증가하면 3개월 후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은 0.45%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동시에 의복류 0.18% 포인트, 화장품 0.72% 포인트, 음식류 0.45% 포인트 등 주요 소비재 수출액도 증가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 등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방탄소년단이 노출된 소비재를 외국인들이 많이 구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정민 연구위원, 오준범 선임연구원, 신유란ㆍ류승희 연구원은 "문화산업 전반으로 한류가 확산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문화 수출이 상품 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