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한국땅!"…독도 티셔츠 입고 인증샷 남긴 '한국덕후' 할리우드 배우
"독도는 한국땅!"…독도 티셔츠 입고 인증샷 남긴 '한국덕후' 할리우드 배우
2018.03.13 19:13

인사이트Twitter ''ThomasMcDonell'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한국 덕후'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맥도넬이 독도 티셔츠로 또 한 번 한국 사랑을 입증했다.


지난 10일 토마스 맥도넬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독도'라고 쓰인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인사이트Twitter ''ThomasMcDonell'


티셔츠를 입은 그는 트위터에 고대국어에만 존재했던 '아래아'를 표현한 듯한 이모티콘을 사용해 '독도'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트위터를 본 누리꾼들은 토마스를 칭찬하면서도 '독도' 티셔츠를 어디서 구한 것인지 궁금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 티셔츠는 뉴욕 한인 1.5세와 유학생들로 구성된 'Stigma and Cognition New York'(이하 S&C NY)라는 비영리 단체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Stigma and Cognition New York 홈페이지


이들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인식을 재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뉴욕 맨해튼에서 'Korea Starts From Dokdo'라는 사진전을 개최한 이들은 당시 '독도' 티셔츠를 전시회에 온 사람들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그러던 중 배우 토마스 맥도넬이 한국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접했고 토마스의 소속사에 직접 연락을 취해 티셔츠 2장을 전했다.


인사이트Stigma and Cognition New York 홈페이지


이들로부터 독도 티셔츠를 받은 토마스는 고맙다는 이메일 답변과 함께 한국과 독도를 알리는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의사까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글 사랑에 이어 올바른 역사 인식까지 갖춘 토마스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美 매체가 선정한 '세계 제일 미남' 10인에 뽑힌 '방탄' 정국, 아시아인 유일
입력 2018.12.18 07:50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월드 와이드 아이돌의 위엄을 입증했다.


최근 미국 미디어 기업 '가제트 리뷰'(Gazette Review)는 2018년을 결산하며 '2018년 세계 제일 미남 10인'을 선정해 공개했다.


해당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한 순위권이다.


10인의 선정 기준에는 외모뿐 아니라 똑똑함, 성공, 재력, 믿음직함, 강인함 등도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또한 팬들의 투표가 아닌 전문 기관을 통해 발표됐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매체는 "정국은 슬림 하고 어려 보이는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로 그를 더욱 잘생겨 보이게 하는 것은 외모뿐 아니라 노래, 춤, 랩, 요리 등 그의 다양한 재능에 기인한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적어도 자신의 무대에서 탁월한 재능과 수려한 외모로 칭송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국은 최근 주요 라틴 매체인 'Milenio'와 'Diariomx'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된 바 있다.


그룹의 막내에서 세계의 미남으로 우뚝 선 정국. 그의 행보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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