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과 같이 숨만 쉬고 있어도 너무 좋다는 '사랑꾼' 안재현
구혜선과 같이 숨만 쉬고 있어도 너무 좋다는 '사랑꾼' 안재현
2018.03.13 18:52

인사이트마리끌레르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어느덧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안구 커플'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여전히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결혼 당시 촬영했던 화보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요정미 넘치는 비주얼로 열애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벌써 결혼한 지 2년이 됐다.


안재현은 모델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배우 활동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kookoo900', 'aagbanjh'


최근 안재현은 tvN '신서유기2'에 출연해 아내 구혜선을 향한 꿀 떨어지는 발언으로 전국 솔로들은 물론 커플들의 부러움까지 샀다.


안재현은 요리실력을 뽐내며 "예전부터 제 꿈은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혜선이 너무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다"며 아내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안재현은 "나중에 '우리 아기 사랑해' 보다 '우리 와이프 사랑한다'고 먼저 말하고 싶다"고 말하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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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재현은 지난해 5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거대한 '곰돌이 인형 옷'을 입고 아내 앞에서 특급 애교를 선보여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구혜선의 사랑 공세 또한 만만찮다. 구혜선은 최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 자신의 전시회에서 남편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구혜선은 "남편으로부터 영감을 받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며 "사랑하는 존재에 영감을 많이 받게 된다"고 말했다.


보고만 있어도 봄이 오는 듯 따스한 애정이 가득 묻어나는 '안구 커플'의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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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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