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하고 몰라보게 '턱선' 살아나 레전드 섹시미 찍은 아이돌
다이어트 성공하고 몰라보게 '턱선' 살아나 레전드 섹시미 찍은 아이돌
2018.03.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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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다이어트 하고 날렵해진 턱선으로 세븐틴 에스쿱스가 미모 레전드를 갱신했다.


지난달 22일 세븐틴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10만여명의 팬을 가득 채운 콘서트에서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발표했다.


오리콘, 빌보드, 닛칸 스포츠 등 일본 유명 매체들도 이날 방송을 생중계하며 세븐틴의 일본 데뷔에 열렬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날 콘서트에서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은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의 확 달라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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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귀여운 귀공자 스타일의 모습을 자랑하던 그는 어느새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어른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바뀐 그의 분위기는 눈빛부터 시작해 표정, 의상이나 화장법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무엇보다 날렵해진 턱선에서 단서(?)를 포착할 수 있다.


데뷔 때만 해도 볼살이 통통했던 에스쿱스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군살 하나 없는 역대급 얼굴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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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빠지면서 콧대, 턱선을 비롯한 얼굴 윤곽이 보다 뚜렷해졌고 눈빛이 더욱 깊어져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다이어트로 보다 섹시해진 그의 모습에 팬들은 "조각이다", "너무 잘 생겨서 못 쳐다보겠다", "다이어트 하고 나서 세상 잘 생겨졌다" 등 열렬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수년 전부터 일본에서 공연과 팬미팅을 열며 활동을 차근차근 준비해온 세븐틴은 오는 5월 30일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지난달 5일 세븐틴은 스페셜 앨범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 발매 직후 타워레코드 주간 종합판매차트 4위, 오리콘차트 주간 종합판매차트 2위에 올랐으며 정식 데뷔 전 콘서트에서 10만 관객을 모으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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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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