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박보검X김세정' 특급 케미 돋보이는 봄 캠페인 TV 광고 공개
코카콜라, '박보검X김세정' 특급 케미 돋보이는 봄 캠페인 TV 광고 공개
2018.03.13 12:10

인사이트코카콜라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코카콜라가 봄을 맞아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13일 코카콜라는 배우 박보검과 김세정이 함께한 '내 마음을 꽃피워, 봄'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박보검과 김세정이 '꽃'으로 설렘의 메시지를 담은 코카콜라 스페셜 패키지를 서로 건네주며 응원과 격려를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따스한 봄을 맞아 추위에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은 물론 희망도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라는 내용이다.


인사이트코카콜라


광고는 친구들과 함께 자전거 여행을 떠난 박보검과 김세정이 파릇파릇한 잎으로 가득한 꽃길을 상쾌하게 달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꽃길을 달리던 이들은 저 멀리 있는 코카콜라 자판기를 발견하고 힘차게 달려간다. 


먼저 도착한 박보검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코카콜라를 뽑고, '꽃길만 걷자'는 희망 가득한 메시지를 김세정에게 건넨다.


메시지를 발견한 김세정은 봄을 닮은 상큼한 미소와 짜릿한 하이 파이브로 응원에 화답한다.


인사이트코카콜라


코카콜라 관계자는 "박보검, 김세정이 친구들에게 코카콜라로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희망 가득한 봄을 맞이하는 모습을 담았다"며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더 짜릿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130년간 일상 속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그간 제품 패키지를 통해 혁신적인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이번 봄에는 다시 한번 카카오 프렌즈와 협업해 카카오 프렌즈 이모티콘을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이상한데 멋있어(?)"···방탄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B급 감성' 폭발하는 뮤비
입력 2018.12.18 11:0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마이너 감성의 뮤직비디오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과거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자신의 입맛대로 제작한 '등골브레이커'의 뮤직비디오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방탄소년단은 칠레에서 '네이버 V라이브' 방송 미션을 통해 직접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자신들이 제작한 뮤직비디오가 방송되고 일주일 안에 해당 곡이 음원차트 50위 안에 들면 소속사에서 원하는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는 제안에, 멤버들은 열정을 다해 '등골브레이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멤버들은 적극적으로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다. 감독은 랩몬스터, 카메라 감독은 정국이 맡았다. 지민은 "짐을 빨리 말하면 지민이 된다"라는 이유로 짐꾼 역을 맡았다.


스타일리스트는 사복 패션 종결자인 진, 멤버들의 멘탈을 케어하는 담당자는 뷔가 뽑혔다. 이어 제이홉은 조연출을, 슈가는 간식을 담당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방탄 멤버들은 호텔 엘리베이터, 방 내부, 식당가 등 다양한 장소에 등장해 각자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맨발로 바닥에 눕는가 하면, 갑자기 빵을 먹는 엉뚱함까지 선사해 많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풀 샷, 클로즈업 샷 등 조금은 어색하지만 꽤 그럴싸한 구도의 영상을 제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어설프지만 자꾸 눈길이 가는 방탄소년단 제작 '등골브레이커' 뮤직비디오를 보고 팬들은 "분명 병맛인데 무한 재생중이다", "생각보다 너무 잘만들었다", "다음 신곡 뮤비는 멤버들이 제작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상한데 멋있는 방탄소년단의 '등골브레이커' 뮤직비디오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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