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봄 한정 피크닉 패키지 '더블 박스' 출시
한국피자헛, 봄 한정 피크닉 패키지 '더블 박스' 출시
2018.03.13 10:07

인사이트한국피자헛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한국피자헛이 봄을 겨냥한 한정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13일 한국피자헛은 봄의 정취를 담은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은 '더블박스'를 애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매 분기마다 사계절의 특징을 담은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한정 패키지는 '피자와 함께 즐기는 피크닉'을 테마로 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한국피자헛


'더블 박스'는 일반 피자 한 판 가격인 22,000원으로 피자 두 판을 만나볼 수 있는 실속형 세트 메뉴다.


부드럽고 고소한 쌀도우로 맛을 낸 '더 맛있는 피자'로 갈릭비프, 트리플 치즈 치킨, 베이컨 스테이크, 페퍼로니, 치즈 등 총 다섯 가지 중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한국피자헛 마케팅팀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골라 담는 재미로 소비자의 만족도까지 모두 사로잡은 '가심비'가 높은 메뉴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롭게 출시된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와 함께 친구, 가족과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피자헛은 최근 신제품 '크런치 큐브 스테이크'를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인사이트한국피자헛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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