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영화관서 나는 시그니처 향 '가든 오브 더 부티크' 론칭
메가박스, 영화관서 나는 시그니처 향 '가든 오브 더 부티크' 론칭
2018.03.13 09:30

인사이트메가박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과 함께 특별관 '더 부티크'에 적용되는 시그니처 향 '가든 오브 더 부티크'를 국내 영화관 최초로 론칭했다.


메가박스는 2017년 6월부터 '더 부티크' 상영관에 가장 적합한 향을 개발하기 위해 수십 번의 사전 테스트를 거쳤다.


이런 과정속에 개발된 '가든 오브 더 부티크' 향은 프리미엄 상영관인 '더 부티크'의 콘셉트와 감성을 반영해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프랑스 남부의 리비에라 해변의 풍광을 가득 담고 있다.


향긋한 시트러스 향과 따뜻한 스파이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럭셔리한 느낌을 자아내고, 묵직한 우디 향이 깊이를 더해 매혹적인 오리엔탈 잔향으로 오래 지속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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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더 부티크'는 아르테코 디자인과 차별화 된 매점 상품 및 편안한 리클라이너 시트와 엄선된 OST 음악과 더불어 이번 '가든 오브 더 부티크' 향 론칭을 통해 고객들에게 오감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더 부티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공간의 콘셉트와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향기 마케팅을 선택하게 됐다"며 "이번에 개발한 '가든 오브 더 부티크'는 자사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향"이라고 밝혔다.


'더 부티크'는 기존 영화관에 부티크 호텔의 개성을 더해 만든 특별 상영관이다.


독특하고 섬세한 인테리어와 넓고 안락한 좌석 공간과 함께 와인 콜키지와 컴포트 패키지, 컨시어지 서비스 등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해 관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든 오브 더 부티크' 향은 전국 메가박스 더 부티크 5개 지점(코엑스, 분당, 하남스타필드, 센트럴, 일산벨라시타)에서 느껴볼 수 있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달콤+애절' 음색으로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완벽 커버한 슬기
입력 2018.12.18 11:0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레드벨벳 슬기가 남다른 음색을 뽐내며 팬들의 귓가를 촉촉이 적셨다.


지난 15일 레드벨벳 측은 '레드벨벳 아이컨택캠' 영상 '슬기로운 생활'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사 후 처음으로 자신의 방을 갖게 된 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체크무늬 잠옷과 토끼 헤어밴드를 착용한 슬기는 잠들기 전 벽에 기대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슬기는 센치한 감성이 물씬 일었는지 가을방학의 대표곡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를 부르기 시작했다.


자기 직전인데도 불구하고 슬기는 특유의 꿀 떨어지는 보이스를 자랑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카메라 가까이에 와서 말하듯 덤덤하게 노래 부르는 슬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클로즈업 샷에도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같은 슬기의 피부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슬기는 피아노와 드럼 소리에 맞춰 직접 연주하는 듯한 액션을 취해 보이며 귀여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귀 호강 제대로 했다. 음원 내주세요", "민낯도 저렇게 예쁘다니", "슬기는 못 하는 게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관련 영상은 9분 3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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