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된 이후 요즘 맨날 꼭 붙어다니는 '고등래퍼2' 김하온X이병재
절친된 이후 요즘 맨날 꼭 붙어다니는 '고등래퍼2' 김하온X이병재
2018.03.12 19:15

인사이트Instagram 'kiff_haon777'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고등학생 래퍼 김하온과 이병재가 방송 카메라 밖에서도 늘 함께 다니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0일 래퍼 김하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 래퍼 이병재와 함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온과 이병재는 나란히 붙어 앉아 피자를 먹고 있다.


김하온은 해당 사진과 함께 "너무 짜더라"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두 사람이 편안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고등학교 2학년 동갑내기 친구인 김하온과 이병재는 방송 Mnet '고등래퍼2'를 통해 처음 만났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kiff_vinxen', (우) Instagram 'kiff_hao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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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Muqq0223'


김하온은 방송에서 자신의 팀원으로 이병재를 선택하며 먼저 호감을 내비친 바 있다.


당시 김하온은 "(이병재는) 제가 싫을 수도 있는데, 좀 더 가깝게 지내보자"는 고백을 건네 보고 있던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김하온이 이병재가 속한 힙합 크루 '키프클랜'에 합류하면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친분을 다지기 시작했다.


얼마 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순댓국집에 앉아있는 김하온과 이병재를 포착한 사진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경쟁 관계로 만나서 시작된 김하온과 이병재의 이처럼 특별한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김하온과 이병재가 속한 힙합 크루 '키프클랜'은 두 래퍼 외에도 배연서, 방재민, 김민규, 김윤호 등 10대 래퍼들이 소속된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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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고등래퍼2'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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