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2일) 낮 최고 기온 19도…"따뜻한 봄 날씨에요"
내일(12일) 낮 최고 기온 19도…"따뜻한 봄 날씨에요"
2018.03.11 19:36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월요일인 내일(12일)은 전국적으로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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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 10도 이상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춘천 -1도, 강릉 3도, 대전 1도, 청주 2도, 대구 3도, 광주 3도, 전주 2도, 부산 7도, 제주 6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춘천 15도, 강릉 16도, 대전 17도, 대구 19도, 광주 19도, 전주 18도, 부산 16도, 제주 17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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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과 동해안, 강원산지, 동해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서울, 강원, 경기 등 대부분 지역이 '한때 나쁨'이며 전북, 광주, 전남, 제주는 '나쁨' 등 짙은 농도를 보이겠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좋아~, 안돼요!!" 딱 두마디로 SNS 휩쓸었던 아기 예빈이 근황
입력 2018.12.10 22:33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4년 전 '좋아'와 '안 돼요' 딱 두 마디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던 아기 예빈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예빈이 엄마가 만든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어느덧 일곱 살 꼬마로 성장한 김예빈 양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사진들이 올라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예빈이는 엄마에게 애교 넘치는 딸이자, 남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누나로 성장해있었다.


나이에 맞게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예빈이.




특히 예빈이는 어릴 적 얼굴 그대로, 키만 쑥 자란 모습을 보여줘 오래된 이모·삼촌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물했다.


앞서 예빈이는 '안돼요 영상'이 공개되며 SNS 스타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당시 예빈이의 엄마는 "모르는 아저씨가 예빈아 까까 먹으러 가자고 하면?"이라고 예빈이에게 물었다. 딸이 혹여 낯선 사람을 따라갈까 봐 교육 차원으로 건넨 말이었다.


그러자 예빈이는 "아이 좋아"라고 엉뚱한 답변을 해 엄마는 물론 보는 이들까지 웃게 했다.




이런 과정이 몇 번 반복되자 마침내 예빈이는 엄마의 질문에 "안돼요"라고 단호하게 대답하며 대견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예빈이는 여러 의류 브랜드의 키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2014년 누리꾼들의 심장을 녹였던 사랑스러운 예빈이의 영상을 남길 테니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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